A1에 비해서 수신률은 상당히 좋습니다. A1는 처음에 수신이 잘안되는 단점이 있었는데(처음만 잘 잡히면 그다음부터는 연결이 끊겼다가 다시 잡힐때도 빨랐습니다.) S1는 여러 GPS인공위성에서 수신을 해서 인지 상당히 빨리 잡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GPS수신 화면입니다. (방에서 잡은거라 수신률이 낮습니다.) 머리위에 저렇게 많은 인공위성이 떠있다는 사실에 놀랍기만 합니다.
화면 왼쪽 맨위에 3D라는 글자가있는데 인공위서 3개이상에서 동시에 수신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2개에서 수신을 받으면 2D라고 뜹니다. 수신이 안되면 (....) 으로 나오지요.
이것이 처음 켰을때 화면입니다. 맨위쪽에 건전지 그림 옆에 숫자는 현재시간 그밑에 큰 숫자는 켜놓은 시간 (켜놓고 1분 8초가 흘렀네요..)
Elevation은 상대고도입니다. 켠시점의 위치를 0m로 계산해서 나타냅니다.
그밑에는 북경과 동경 위치도 나타냅니다.
OK옆의 mode버튼을 한번 눌렀을때 그림입니다. 여기서는 이동속도가 나타납니다.속도는..제가 정확하게 측정을 해보지는 않아서
정확하다고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Mode를 한번더 눌렀을때의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앞에서 측정한 속도를 그래프로 나타내서 보여줍니다. 지금은 이동내역이 없어서 그래프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실제 움직이면 그래프가 나타나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Mode를 한번더 눌렀을때 나오는 나침반입니다. 사용설명서를 보면 숫자위에 점이 빨간색(지금 빨간색입니다.)이 나타나면 방위가
제대로 측정이 안되는것이라면서 기기를 좌로 세바퀴 위로 세바퀴 돌리라고 되어있습니다.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몇바퀴 돌리면 녹색점이 들어오면서 정확하게 잡혔습니다.
나침반에서 한번도 Mode를 눌렀을때 보이는 Setting화면입니다.
여기서는 시간과 간단한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설정이 작은화면서 하는게 불편하다면 GPS를 볼때 사용되는 Storyish 프로그램을 이용하셔서 설정을 바꾸셔도 됩니다.
기기를 켜고 버스를 타고 돌아다녀봤습니다...(할일없이 돌아다닌것은 아니고 일이 있어서 ㅡㅡ;;)
A1에 비해서 튀는 부분이 적어 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마도 GPS인공위성 3개이상에서 정보를 받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서 다니면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
My Point라는 기능이 있어서 출발전 내 위치를 저장하고 버스에서 내린시점부터 기능을 켜봤습니다.
나중에 컴퓨터로 보니 My Point를 켠지점이 표시가 되네요..
그리고 My Point를 보는중에도 GPS는 기록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능중 Re-Tracking GPS기능이 있는데 내가 오면서 저장한 위치들을 되돌아가면서 보는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켜자 내가 왔던 길들의 위치들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GPS기록은 멈춰버렸습니다. 아마도 이 기능을 사용할때는
멀티테스킹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Re-Tracking기능을 켰을때 입니다. 확대하지 않고 봐서인지 작게 보입니다. 위의 지도와 비슷하다는것도 알수 있으실 겁니다.
이 기능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모든 기능을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더 많이 사용해보고 좋은 점과 나쁜점을 올려야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