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투표 잡담

6월 2일 선거의 부재자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5월27~28일 입니다. 미리 부재자 신고를 하신분은 투표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학생이라 학교에서 투표를 했습니다.

투표를 하셔서 자신의 의견을 내보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Storyish PocketGPS S1 - 레저용 GPS단말기. 운동/자전거/여행/등산 (2) 리뷰

A1에 비해서 수신률은 상당히 좋습니다. A1는 처음에 수신이 잘안되는 단점이 있었는데(처음만 잘 잡히면 그다음부터는 연결이 끊겼다가 다시 잡힐때도 빨랐습니다.) S1는 여러 GPS인공위성에서 수신을 해서 인지 상당히 빨리 잡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GPS수신 화면입니다. (방에서 잡은거라 수신률이 낮습니다.) 머리위에 저렇게 많은 인공위성이 떠있다는 사실에 놀랍기만 합니다.

화면 왼쪽 맨위에 3D라는 글자가있는데 인공위서 3개이상에서 동시에 수신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2개에서 수신을 받으면 2D라고 뜹니다. 수신이 안되면 (....) 으로 나오지요.

이것이 처음 켰을때 화면입니다. 맨위쪽에 건전지 그림 옆에 숫자는 현재시간 그밑에 큰 숫자는 켜놓은 시간 (켜놓고 1분 8초가 흘렀네요..)

Elevation은 상대고도입니다. 켠시점의 위치를 0m로 계산해서 나타냅니다.

그밑에는 북경과 동경 위치도 나타냅니다.

OK옆의 mode버튼을 한번 눌렀을때 그림입니다. 여기서는 이동속도가 나타납니다.속도는..제가 정확하게 측정을 해보지는 않아서

정확하다고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Mode를 한번더 눌렀을때의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앞에서 측정한 속도를 그래프로 나타내서 보여줍니다. 지금은 이동내역이 없어서 그래프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실제 움직이면 그래프가 나타나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Mode를 한번더 눌렀을때 나오는 나침반입니다. 사용설명서를 보면 숫자위에 점이 빨간색(지금 빨간색입니다.)이 나타나면 방위가

제대로 측정이 안되는것이라면서 기기를 좌로 세바퀴 위로 세바퀴 돌리라고 되어있습니다.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몇바퀴 돌리면 녹색점이 들어오면서 정확하게 잡혔습니다.

나침반에서 한번도 Mode를 눌렀을때 보이는 Setting화면입니다.

여기서는 시간과 간단한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설정이 작은화면서 하는게 불편하다면 GPS를 볼때 사용되는 Storyish 프로그램을 이용하셔서 설정을 바꾸셔도 됩니다.

기기를 켜고 버스를 타고 돌아다녀봤습니다...(할일없이 돌아다닌것은 아니고 일이 있어서 ㅡㅡ;;)

A1에 비해서 튀는 부분이 적어 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마도 GPS인공위성 3개이상에서 정보를 받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서 다니면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

My Point라는 기능이 있어서 출발전 내 위치를 저장하고 버스에서 내린시점부터 기능을 켜봤습니다.

나중에 컴퓨터로 보니 My Point를 켠지점이 표시가 되네요..

그리고 My Point를 보는중에도 GPS는 기록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능중 Re-Tracking GPS기능이 있는데 내가 오면서 저장한 위치들을 되돌아가면서 보는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켜자 내가 왔던 길들의 위치들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GPS기록은 멈춰버렸습니다. 아마도 이 기능을 사용할때는

멀티테스킹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Re-Tracking기능을 켰을때 입니다. 확대하지 않고 봐서인지 작게 보입니다. 위의 지도와 비슷하다는것도 알수 있으실 겁니다.

이 기능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모든 기능을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더 많이 사용해보고 좋은 점과 나쁜점을 올려야될것 같습니다.



Storyish PocketGPS S1 - 레저용 GPS단말기. 운동/자전거/여행/등산 (1) 리뷰

GPS A1를 사용하다가 얼마전 www.cuub.co.kr 에 들어가보니 새로운 모델 S1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보상판매도 하더군요...

댓글을 보니 보상판매가 싼건 아니였지만 이미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들은 판매가 끝나버려서 어쩔수 없이 보상판매로 구매했습니다.




이것이 S1 입니다. 구매할 당시 자전거 고정대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같이 구매하면 3천원 따로 구매하면 5천원입니다.

자전거 고정대도 고정하는 부분이 너무 작아 자전거 핸들에 안들어간다는 말이 많있지만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추후에 자전거로 여행할 생각도 있기때문에 같이 구매했습니다...(자전거에 고정이 안되면 스트랩으로 ...)

자전거 고정대가 들어있는 통입니다. 사진으로는 커보이지만 실제로는 11 x 11 x 5 cm (가로 x 세로 x 높이) 크기입니다.

박스를 열었습니다...또 하나의 보호 박스가 보입니다. 본체보다 더 보호를 잘한듯 싶습니다.

개봉시 모습니다. 특별한 부품은 없고 전부 자전고 고정용입니다.

나열해봤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제일 왼쪽 부품이 문제가 되는 부품입니다.

핸들과 고정시켜주는 부품인데 너무 작아서 핸들에 고정이 안된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지금 제 자전거를 누군가가 분해 해버리고 도망가버려서 설치를 하지는 못 했습니다...나중에 설치해보고 자세한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ㅡㅡ;;

개봉전 본체의 모습입니다. 특별히 완충제로 쌓여있지도 않았습니다....

본체 내부에 들어있는 구성품 사진과 본체의 사진입니다. A1은 본체과 스트랩 그리고 USB선만 들어있고 설명서도 들어있지

않았는데 여기에는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설명서에는 시리얼 번호가 적혀있어 나중에 홈페이지 가입시

적어야 된다고 합니다.

본체는 보시는대로 앞면에는 버튼이 3개 옆면에는 USB단자와 반대쪽에는 볼륨조절과 녹음버튼 그리고 이어폰 구멍이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축제 잡담

학교에 시크릿이 왔습니다.

수년전만해도 이상한 가수들이 왔었는데 이제는 그나마 이름을 아는 가수들이 오기시작하네요....



동영상도 찍었는데 카메라가 좋지도 않고 너무 멀어서 잘 보이지 않네요...


제 3회 감꽃 싸운드 페스티발 여행

오늘 경북대에서 제 3회 감꽃 싸운드 페스티발이 열었어요.

3회째라고 하는데 솔직히 1~2회는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ㅡㅡ;;


공영 시작전 사진입니다. 사람이 거의 없다 싶이했었어요.. 하지만 공연이 시작된후에는 발 딛일 틈도 없을 정도였어요..

시작전에 여러가수들의 리허설이 있었고 저는 할일이 없었던지라..공연시작전부터 계속 보고있었어요.

공연이 시작되고 사회자가 나와서 사회를 시작했어요...사회자도 많이 긴장을 했는듯..연습한대로 잘 안되는것 같았어요.

저도 사람들 많은곳에 나가면 떨리는데... 왠지 사회자의 심정을 알것 같은..

첫 무대는 '극렬파괴기구' 공연이었어요. 원래라면 가장 마지막 무대여야되는데 가장 처음시작했어요.

클럽 헤비의 안방마님이라고 소개되어있는데 클럽 헤비에서 주로 공연하는것 같았는데 노래도 상당히 좋았어요.

맴버 사진입니다. 정말 한분한분이 재미있는 분이셨어요..


다음소개할 분은 건훈씨 입니다. 극렬파괴기구와는 다른 음악풍으로 조용하면서도 내면적으로 강하게 표현하는것이 많았습니다.

같인 연주하시는 분인데 빛이 너무 강해서인지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보면 훨씬 예쁜데..

처음에 나왔을때는 조용한 분인것만 같았는데 상당히 재미있으셨어요.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다음분은 '토마토먹는 고양이' 그룹이름처럼 새콤달콤한 음악을 보여주셨던 분입니다.

밤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제가 좋은 카메라를 가진것도 아니라서  ㅡㅡ;;

이분들 공연중에 러브레터도있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어요. 그나저나 저에게는 언제 여자친구가 ㅡㅡ;;



마지막은 한희정씨 홍대 3대 여신이라고 불리는분이신데 무대매너가 상당히 좋은신 분이였어요.

처음 올라오셔서는 카메라를 가지고 오셔서 관객을 모두 찍으시고는..

관객과 자기와의 거리가 너무 멀다고 가까이 오라고 하시는등.

상당히 재미있었어요.



솔직히 인디밴드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있었는데 일반가수분들 처럼 노래도 상당히 잘하시고 곡도 좋은곡이 많았어요.

앞으로는 인디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봐야겠다는 숙제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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